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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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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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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길용우가 자신이 낸 사고의 피해자가 서하준의 전처라는 사실을 알게되며 극의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게다가 장승조까지 길용우의 비밀을 알게됐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109회에는 사건의 비밀을 알게 된 최재영(장승조)이 박태호(길용우)를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재영은 박회장을 찾아가 사고의 블랙박스 영상을 줄테니 그룹에서 운영하는 아울렛을 달라고 제안한다.
박회장이 이를 거절하자 최재영은 “사고 피해자가 누군지 알면 거절 못하실 것”이라며 “차에 치여 죽은 사람이 김현태의 전처였다”고 밝혀 박회장을 충격에 빠트린다.
한편 박회장 사고의 진실을 방여사(서우림)와 정미자(이상아)가 알게되고, 그들은 괴로워하는 박회장에게 “자수하지 말라”며 “아이들을 위해서다. 말 안하면 애들은 잘 살수 있다”고 설득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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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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