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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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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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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박순천이 자신의 딸을 죽인 피의자가 길용우라는 사실을 알게돼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3일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10회에서는 진숙(박순천)이 딸 영채의 뺑소니 사고의 범인이 전 남편 박회장(길용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회장은 최재영의 협박에 못이겨 최재영을 KP아울렛 신임 사장으로 임명하고 이에 김현태(서하준)와 박수경은 강력하게 반대한다.
하지만 박회장은 “사업을 하다 보면 적이 아군이 될 수 있는 거다. 너희들이 뭘 걱정하는지 안다. 하지만 두 번은 안 당하니 걱정 말아라”라고 밀어붙인다.
박 회장은 4년전 자신이 뺑소니 사고로 죽인 사람이 김현태의 전처라는 사실을 현태와 수경이 알게될까 두려워, 현태를 프랑스 지사로 발령낸다.
한편 이진숙은 마선영(황영희 분)으로부터 박회장이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이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게된다.
마선영은 “네 딸 뺑소니 범은 박 회장이야. 그 사실 알까봐 보내는 거야”라며 “네 딸 영채 박 회장 차에 치여 죽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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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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