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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린 인스타그램 캡쳐. |
지난 27일 방영된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8회 방송은 자체 최고 시청률(6.4%)을 기록했다.
금요 예능의 독보적 1위인 MBC '나 혼자 산다'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민효린·홍진경 외에도 배우 라미란, 개그우먼 김숙, 가수 제시, 티파니 등이 출연하고 있다.
기분좋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오늘 방송되는 걸그룹 '언니쓰-Shut Up’을 위해 보컬의 신 김태우, 박진영 저격수 조권, JYP예은이 특급 보컬 선생님으로 깜짝 출연 할 예정이다.
과연 멤버들의 보컬실력을 얼마나 향상시켜 무사히 녹음을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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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예고편 캡쳐. |
한편, 본격적인 데뷔 준비를 위해 콘셉트 스타일 회의에서 홍진경이 몸에 딱 달라붙는 쫄쫄이 티셔츠와 핫팬츠, 찢어진 구멍 스타킹을 신고 한껏 치솟은 아이라이너와 새빨간 립스틱은 강렬한 인상을 배가시켰다.
그런 홍진경을 보고 멤버들은 빵 터진 가운데 홍진경은 반응에 개의치 않고 “락시크 패션이에요.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스노우진에 빈티지한 스크래치 스타킹이에요”라며 진지한 표정으로 ‘언니쓰’의 스타일 콘셉트를 발표하며 현장을 압도했다.
과연 홍진경의 파격적 팜므파탈 ‘락시크’ 스타일이 ‘언니쓰’ 스타일 콘셉트로 채택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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