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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자 아이가 다섯 방송화면 캡쳐. |
주말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휴식보다 드라마 때문이라면 성공한 드라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2 ‘아이가 다섯’도 젊은 세대까지 소환해 본방사수케 하고 있다.
주말 메인 시간대 방송이다 보니 시청률도 상당하다. 동시간대 8~9시 드마마 가운데 단연 1위다. 상태(안재욱)과 미정(소유진), 연태(신혜선)과 상민(성훈), 진주(임수향)와 태민(안우연) 커플이 인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철벽녀 연태와 직진남 상민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질투와 밀당을 주고받는 가운데 4일(토요일)방송분에서 드디어 철벽녀 연태의 마음이 공개됐다. 상민과 진주가 만나기로 한 가운데 연태가 카페에 들어왔고 화장실에 간 상민과 엇갈렸다. 늦은 자신의 마음을 탓하며 눈물을 글썽이던 연태뒤로 상민이 다가왔다.
5일 일요일 오늘 방송분에서는 드디어 연태와 상민이 연애를 시작한다.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두사람의 콩닥콩닥 러브스토리는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게 됐다. 한편 상태에게 프로포즈를 받은 미정은 마음이 불편하고 골프대회 마지막날과 최종면접일이 겹치게 된다. 상태에게 양해를 구하고 면접장으로 향하는 미정, 과연 두사람의 시련이 끝이 날까.
드라마 속 커플들의 사랑과 시련이 정점에 달한 아이가 다섯. 과연 이 사랑들의 끝은 어떨까. 아이가 다섯은 오늘 밤 8시 KBS2 TV에서 방송된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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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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