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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미녀공심이' 8회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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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공심이’에서 남궁민과 온주완이 각각 민아에게 진심을 고백하며 삼각관계가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8회에서 공심(민아 분)은 퇴직 후 제주도를 갈 계획을 짰다.
안단태(남궁민 분)는 공심으로부터 제주도에 2년 정도 가겠다는 말을 듣고 “그 후 "미치겠네. 진짜 어떡하냐”라고 말하며 불안해했다.
이에 안단태는 밤늦게 공심을 불러내 “이기적으로 내 입장만 이야기하겠다. 제주도 가지 마라”고 말했다.
안단태는 공심과 함께 했던 추억을 회상하며 “마음 먹으면, 우연이라도 항상 볼 수 있었다. 그게 너무 좋았다. 근데 제주도를 가면 다신 그걸 볼 수 없다”고 속마음을 전하며 “그러니까 가지 마라. 가면 내가 안 될 것 같아서 그런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안단태는 “많이 고민하지 말고 내일 안 간다고 말해달라”고 말하며 자신의 집으로 들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온주완이 민아를 향해 고백했지만, 거절당하고 힘들어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석준수(온주완 분)는 엄마 때문에 회사를 그만 둔 공심(민아 분)이를 찾아가 사과했다. 공심과 점심을 먹던 석준수는 “나 공심씨 좋아해요. 좋아해도 되죠?”라며 깜짝 고백했다. 이어 준수는 “공심씨가 좋은 이유요? 한가지뿐이에요. 그냥 너무 좋아요”라고 말해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공심은 결국 거절을 하게 되고, 석준수는 자신에게서 비롯된 일이 공심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에 괴로움을 감추지 못했다.
준수의 고백으로 공심과 공미(서효림), 단태(남궁민)의 사각관계는 더욱 심화될 것을 보인다.
한편 ‘미녀 공심이’는 이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미녀 공심이’는 13.6%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7회 10.9%에 비해 2.7%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주말기획드라마 ‘옥중화’가 결방되면서 ‘미녀 공심이’의 시청률도 상승세를 탄 것으로 분석된다.
SBS ‘미녀공심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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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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