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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아이가 다섯' 32회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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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의 청춘커플 신혜선과 성훈 '연두커플'의 심쿵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32회에서 이연태(신혜선 분)와 김상민(성훈 분)은 속내를 고백하며 달달한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김상민은 “나 소개팅 같은 거 안했어. 나는 너 계속 기다렸어. 우리, 사귀자. 나는 너 좋아하고 너도 나 좋아하는 거 틀림없어. 너는 부끄러움이 많은 애니깐 3초 안에 거절 안 하면 사귀는 걸로 알고 있을게”라고 말했다.
잠시 멍한 표정을 지었던 이연태는 수줍은 표정을 보이고는 밥을 사주겠다는 김상민을 이신욱(장용)의 식당으로 데려갔다. 김상민은 “너 진짜 고단수다. 사귄 첫날부터 부모님 식당에 데려올 생각을 했냐”며 웃어보였고 이연태가 변명을 늘어놓자 “됐어. 감격했으니깐 대답하지 마”라며 손님 접대까지 거들었다.
이연태를 집에 데려다 주던 김상민은 “사실 대회가 며칠 안 남았다. 내가 대회 때 연습 말고 다른 데 한 눈 파는 사람이 아니다. 대회 준비하면 당분간 못 볼 텐데 나 보고 싶어도 잘 참을 수 있겠냐”고 말했다.
이연태가 마땅한 답을 하지 못하고 얼굴만 붉히자 김상민은 “우리 연두 모르는 게 많아서 하나하나 가르쳐줘야겠다. 우선 집에 들어가서 달력을 꺼내. 1일이라고 표시해. 100일까지 표시하면서 기대해라. 네가 기대하는 거 이상으로 내가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골프 대회 우승 직후 기자 회견을 통해 김상민은 “내 삶을 연두 빛으로 물들여준 그 분에게”라는 공개 고백까지 해, ‘아이가 다섯’ 청춘커플의 달달한 로맨스가 기대된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은 전국 시청률 27.0%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25.0%보다 2.0%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주말극 중 가장 높았다.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16.8%,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는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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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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