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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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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이 길용우가 자신의 전처를 죽인 뺑소니범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7일(화요일)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12회에서는 김현태(서하준)가 구민식(박성근) 핸드폰 속 동영상과 문자를 확인하고, 전처를 죽인 범인이 자신의 장인인 박회장(길용우)이라는 것을 알게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충격을 받은 현태는 박회장을 만나 “혹시 훈이엄마 아버님 차에 치인 거 맞냐”고 묻고 이에 박 회장은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현태는 “내가 잘못 알고 있길 바랐다.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이 잘못 알고 있는 거라고 그 말 듣고 싶어서 보자고 한 거다. 그런데 미안한다고 하면 난 어떻게 해야 하냐”며 힘들어한다.
또한 현태는 이 모든 사실을 이진숙(박순천)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분노하는 현태에게 이진숙은 “나도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진다”며 “진실을 마주하는 일이 이렇게 고통스러운지 몰랐다”고 가슴 아파햇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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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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