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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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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이 뺑소니 사고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극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8일(수요일) 방송될 ‘내 사위의 여자’ 112회에서는 수경(양진성)을 대하기 껄끄러워 하는 현태(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회장은 현태를 불러 수경과 이혼할 생각 이냐고 묻고 현태는 대답을 하지 못한다.
집으로 돌아온 현태는 수경에게 프랑스에 혼자 가겠다고 말하고 수경은 자신과 떨어져 있을 생각을 했냐며 서운해한다.
이진숙(박순천 분)은 현태를 위로하지만 현태는 아무렇지 않게 수경을 대할 자신이 없다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정미자(이상아 분)는 진숙에게 수경이을 평창동 집으로 보내달라 말하고, 현태는 회사에서 수경에게 “나가”라고 소리친다.
한편, 차익준(박재민)은 현태에게 송 원장 사고 범인의 윤곽이 드러날 거 같다고 말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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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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