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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분 토론 예고화면 캡쳐. |
지난달 강아지 공장이라 불리는 애완견 번식장이 실태가 알려지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매년 8만 마리에 달하는 유기 동물이 발생하며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는 이때 100분 토론에서 강아지 공장에 대한 토론을 실시한다.
한해 평균 2만 마리가 경매장에서 거래되고 거래된 강아지 새끼들은 펫숍으로 팔려 나간다.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강아지 공장에서는 강제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마치 상품을 찍어내듯 강아지를 생산해 내고 있다.
동물에 대한 존엄성과 생명의 존귀함이 사라진 시대. 강아지 공장에 대한 격렬한 토론이 진행된다. 100분 토론에는 가수 다나와 동물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출연한다. 반려 동물의 유기와 학대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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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분 토론 예고화면 캡쳐. |
5월 SBS TV동물농장에서 강아지 농장에 방송되며 대한민국은 충격의 도가니였다. 애완숍의 강아지는 주인에 공장에서 키워져 나온 이른바 강아지 공장의 생산품과 같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강아지 공장에서는 1년에 3번씩 새끼를 낳으며 혹사당하고 있었고 비위생적인 환경은 말 그대로 처참하기까지 했다.
가수 다나는 평소에 애견인으로 익히 알려졌고 동물농장 방송 후 강아지 공장의 실체에 대해 분노하며 대책 마련에 목소리를 높여왔다.
7일 밤 12시15분에 방송되는 100토론에서는 어떤 대응책이 모일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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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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