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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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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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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에 이어 이재은 까지 뺑소니 사건의 진범이 길용우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8일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13회에서는 박회장(길용우)이 자신의 전처를 뺑소니 사고로 죽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괴로워하는 김현태(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수경을 예전처럼 대하기가 힘든 현태는 수경(양진성)에게 “프랑스는 나 혼자 가겠다. 몸도 약한데 수경 씨는 여기 있어라”라고 말하고, 수경은 “어떻게 떨어져 지낼 생각을 하냐. 그럼 나 혼자 아이를 낳으라는 거냐”고 당황해한다.
속상한 수경은 진숙(박순천)에게 현태를 설득해달라 부탁하지만 현태의 마음을 알고있는 진숙은 ‘현태를 이해해달라’며 수경을 설득시킨다.
한편, 현태가 가족 모임에 오지않자 이상하게 생각하던 오영심(이재은)은 우연히 정미자(이상아 분)와 방여사(서우림 분)의 대화를 듣게되고, 자신의 친동생을 죽게 한 범인이 박회장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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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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