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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아버지와나' 예고편 캡쳐. |
지난 주 첫 방송을 한 tvN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가 시청률 1.7%를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오늘(9일) 방송되는 2회 예고에서는 아버지와 단 둘이 여행을 떠난 추성훈, 김정훈, 에릭남 세 부자가 여행 중 멘붕에 빠지는 장면이 나온다.
추성훈은 로마 여행 중 눈 깜짝할 새 아버지가 사라지는 일이 생겨 아버지 찾기에 나서고, 에릭남은 프라하를 완전 정복하며 특급 가이드로 활약을 하지만 극장 앞에서 혼돈에 빠지는 일이 생긴다.
한편, 지난 1회에서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버지의 무한 사랑 덕에 자신감을 회복한 김정훈. 여행의 기쁨도 잠시, 늘 인자하던 교육자 아버지가 ‘버럭’ 화를 내 그 이유에 관심이 집중된다.
스타와 그들의 아버지가 단 둘이 해외여행을 떠나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아버지와 나‘는 오늘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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