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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아버지와 나’ 2회 예고편. |
지난주 첫방 신고식을 치른 ‘아버지와 나’가 본격 몸풀기에 나선다.
오늘밤 방송 될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3부자(추성훈·김정훈·에릭남 부자)의 멘붕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로마 정복을 마친 추성훈 부자. 이번엔 지중해의 보석 포지타노로 향한다. 그러나 행복함도 잠시 눈깜짝할 사이 사라진 아버지 때문에 추성훈은 애가 타기 시작한다. 아버지는 과연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
지난주 영어무능력자로 찍히고 몸도 마음도 괴로웠던 김정훈은 아버지와 함께 본격 뉴질랜드 관광에 나선다. 아버지는 그곳에서 취향저격 며느릿감을 발견한다.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 조용한고 잰틀한 교육자 아버지가 아들 정훈에게 처음으로 ‘버럭’하는데….
한편, 체코 관광에 나선 에릭남 부자. 아버지는 가는곳마다 사진을찍어 아내에게 전송하기 바쁘다. 특급 가이드로 완벽한 여행을 즐기던 중 아들 에릭은 갑자기 멘붕에 빠지고 만다.
과연 에릭이 혼돈에 빠져버린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세상에서 제일 어색한 일주일 ‘아버지와 나’의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늘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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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아버지와 나’ 2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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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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