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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썰전’ 170회 |
썰전에 입담꾼 이철희가 돌아온다. 그야말로 금의환향이다.
오늘(9일)밤 방송 예정인 JTBC ‘썰전’ 170회에서는 과거 고정 패널에서 국회의원신분으로 다시찾은 이철희 의원과 새누리당의 김성태 의원이 2부에 특별출연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이날 이철희의원과 김성태 의원은 '원구성 협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성태 의원은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에 반성하는 겸손 모드인데 이제는 더불어민주당이 상임위원회를 다 가지겠다는 분위기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철희 의원은 "의석수 변화에 따라 새누리당이 상임위 자리 두 개를 내놓아야 하는데, 문제는 그 두 개를 무엇으로 내 놓는냐는 것이다"라며 반격했다.
이철희 의원의 날선 발언에 김성태 의원은 "나는 지난 번 '썰전' 기분으로 하고 있는데, 이철희 의원은 민주당 대변인 같다"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유시민 전원책이 토론을 펼칠 ’썰전‘ 1부에서는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썰전’은 오늘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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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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