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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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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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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이 뺑소니 사고의 진실을 알게 되며 극의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10일(금요일) 방송될 내 사위의 여자 115회에서는 진숙(박순천)을 찾아가 영채 죽음에 대한 사실을 확인하는 수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영채를 차로 친 사람이 박회장(길용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수경은 큰 충격을 받는다.
수경은 영채의 추모 공원을 찾아가 사과하며 박 회장의 용서를 빈다. 수경은 자신을 걱정하는 현태(서하준)를 보며 마음 아파하고 프랑스에 가서 마음 정리가 되고 편안해질 때 돌아오라고 말한다.
박회장은 현태를 불러 “수경의 옆에 있어달라” 부탁하고 ‘나만 정리하면 되겠어’라며 마음의 준비를 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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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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