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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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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이 뺑소니 사고의 진실을 알게 된 가운데 서하준과 헤어질 결심을 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월요일 방송될 ‘내 사위의 여자’ 116회에서 수경(양진성)은 “난 현태(서하준)씨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라며 “현태씨를 볼 자신이 없다.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한다.
진숙은 짐을 챙겨 집을 나가려는 수경을 말리려 하지만 수경은 고개를 저으며 자신을 위해 힘든 내색 않고 참을 현태를 볼 자신이 없다고 말한다.
한편, 현태는 익준으로부터 민식을 괴롭혔던 사채업자들 중 한 명이 잡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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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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