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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1회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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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1회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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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1회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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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1회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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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1회 방송 |
‘가화만사성’ 이필모가 이상우로부터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31회에서 유현기(이필모 분)는 아들의 기일을 맞아 봉해령(김소연 분)과 함께 납골당을 찾으려다가 차 안에서 의식을 잃고 만다.
병원에서 익명처리 된 유현기의 MRI사진을 본 서지건(이상우 분)는 “수술 안 하면 6개월. 수술해도 1년 장담 못한다”고 진단했다.
한편 서지건의 병실에 그의 장모가 찾아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봉해령을 만나고, 그 바람에 봉해령은 교통사고로 인해 지건의 외과의사로서의 생명이 끝났음을 알게 됐다.
이에 봉해령은 교통사고를 일으키게 된 원인이 된 봉해령의 전 시어머니 장경옥(서이숙 분)을 찾아가서는 다시는 자신 주변 사람들을 건들지 말라고 경고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지호가 장인섭과 윤진이 때문에 요리 경연대회 결승전을 망쳤다.
봉만호(장인섭 분)는 한미순(김지호 분)이 TV프로그램 맛 대결에 출연한다는 얘기를 듣고 현장으로 찾아가서는 육수에 몰래 소금을 넣기 시작했다. 이때 주세리(윤진이 분)가 나타나서는 “그래가지고 맛이나 나겠어? 이걸 원한 거 맞지?”라며 육수에 소금을 모두 쏟아 부었다.
한미순의 음식을 맛본 시청자 심사위원들은 짠맛에 당황했고 한미순은 자신과 눈이 마주친 후 도망가는 봉만호와 주세리를 발견했다.
한편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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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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