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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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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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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이 결국 서하준의 아이를 유산했다.
13일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16회에서는 복통으로 쓰러진 수경(양진성)이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유산의 아픔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버지가 현태의 전처를 뺑소니 사고로 죽게했다는 사실을 안 수경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병원에 실려가고 유산 판정을 받게된다.
깨어난 수경은 유산 사실을 듣고 “우리 사랑이가 잘못되다니. 현태 씨. 이게 무슨 말이야. 여기에 우리 사랑이 없는 거냐”라며 오열하고 그런 수경을 위로하며 현태도 가슴아파한다.
수경은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현태와 헤어지기로 결심한다. 수경은 현태에게 프랑스 지사로 혼자 떠나겠다고 말하고 이에 현태는 충격을 받는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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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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