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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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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화면 캡쳐 |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이 이필모의 시한부 선고로 긴장이 더해지면서 시청률까지 상승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가화만사성’ 32회는 17.1%의 시청률을 보였다. 전날 31회의 14.8%에 비해 2.3% 포인트 상승했다.
시청률 상승의 견인차는 이필모가 연기한 윤현기의 위기와 반성이었다.
32회에서는 윤현기(이필모 분)가 악성 교모세포종으로 시한부 진단을 받으면서 아내였던 봉해령(김소연 분)에게 잘못했던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후회해, 여성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유현기는 자신이 악성 교모세포종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치료와 수술을 택하지 않았다. 대신 아들의 납골당에서 후회의 눈물을 흘렸고, 어머니 장경옥(서이숙 분)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살가운 아들이 되려고 했다.
또 봉해령에게 잘해주지 못한 것을 후회하면서 오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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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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