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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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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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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가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놓은 채 양진성과 서하준이 해피엔딩을 맞을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요일 방송되는 ‘내 사위의 여자’ 117회에서는 현태(서하준)와 헤어질 결심을 하는 수경(양진성)의 모습이 그려진다. 수경은 혼자 프랑스로 떠날 결심을 하고 현태는 그런 수경에게 “다시 안 돌아올 생각으로 가는거잖아요”라고 묻는다.
진숙은 현태에게 혼자 프랑스에 가겠다고 말한 수경을 안타깝게 바라본다.
현태는 박 회장을 찾아가 수경을 보내고 싶지 않다고 말하지만 박 회장은 시간을 갖는게 어떻냐고 대답한다.
한편, 재영은 박 회장이 자신을 해임시켰다는 것을 알고 기자에게 박 회장에 관해 제보할 것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그동안 진숙을 구박하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방여사가 쓰러지고 악행을 일삼던 최재영(장승조)가 송원장 살해혐의로 체포되며 새로운 극의 전개를 예고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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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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