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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이 1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처음으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ㆍ연출 송현욱) 13회의 시청률은 8.5%(케이블플랫폼 기준)로 지난회 9.3%에서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첫회를 2.1%로 시작한 ‘또 오해영은’은 이미 10회만에 역대 케이블 드라마 시청률 4위인 ‘미생(8.24%)’을 추월하며 대세 드라마임을 입증해 보였다. 이미 2030대 여성 시청자들은 ‘또 오해영 폐인’이 되어 버린지 오래며 방송이 되는 월·화요일은 팬들 사이에서 ‘또요일’ 하는 날로 불리고 있다.
역대 케이블드라마 시청률 3위인 ‘응답하라 1994(10.4%)’와 1.9%포인트 차이로 벌어졌지만, 18회까지 연장 된 ‘또 오해영’이 종료까지 5회가 남은 상황에서 이대로의 인기라면 충분히 승산은 있어보인다.
한편, 또 오해영 13회에서는, 도경(에릭)과 오해영(서현진)이 재회 후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또한번의 여심을 설레게 했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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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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