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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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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이 유산의 아픔으로 프랑스로 떠날 결심을 했다.
14일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17회에서는 현태(서하준)에게 혼자 프랑스로 떠나겠다고 말하는 수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진숙(박순천)을 비롯한 가족들은 수경의 결정이 걱정스럽지만 수경을 막지못한다.
한편 뺑소니 사건으로 박회장(길용우)을 협박하던 최재영(장승조)은 결국 아울렛 사장 자리에서 해임된다. 화가 난 재영은 박회장을 찾아가지만 박회장은 자수를 하고 회장직까지 현태에게 물려준다.
또한 송원장의 뺑소니 사고 동영상이 복원돼 재영은 경찰에 체포될 뻔 하지만 가은의 도움으로 도주한다.
한편, 현태는 고민 끝에 양진성을 프랑스로 보내기로 결심한다. 현태는 "수경씨 프랑스 가요. 수경 씨가 그래서 마음이 편하다면 그렇게 해요"라고 말해 두사람의 이별의 길을 걷게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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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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