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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천 /연합뉴스 |
“박유천 때묻지 않고 깨끗한 이미지라 너무나 좋아했는데 아깝다. 딴건 회복이라도 하지만 성관련 문제는 꼬리표가 남아서” (아이디 mona****)
“연예인은 이미지가 생명인데 앞으로 박유천 하면 텐프로 룸살롱 업소녀+화장실이 떠오를 듯” (아이디 hwan****)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가 된 가운데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박유천이 일반인 신분이 아닌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중 벌어진 ‘성추문’이라 후폭풍이 더욱 크다.
지난 13일 jtbc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은 지난 10일 유흥업소 종업원인 이모씨를 술집 화장실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사건이 일어났던 날은 지난 3일로 그날은 박유천의 생일이어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여성은 고소장과 함께 속옷 등을 증거물로 제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유천 측은 “상대 측의 주장은 허위 사실을 근거로 한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보도된 피소 내용은 경찰 측의 공식 수사 내용에 기반하지 않은 출처 불명의 과잉 보도이며 이로 인한 박유천의 심각한 명예훼손이 우려된다”고 입장을 밝힌 상태다.
특히 박유천이 공익근무요원 신분으로 업소에 출입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박유천이 복무기간의 4분의 1 정도를 연가나 병가로 보냈다는 ‘근태 논란’까지 불거져 팬들의 실망감이 더욱 크다.
“공식 입장이면 적어도 갔는지 여부는 밝힐 수 있는거 아닌가. 부인하는 범위가 성폭행 하나인건지 업소에 간 것도 부인하는건지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디 chbk****)
"출퇴근 하는 공익가서도 저러면 안되는 거 아닌가. 공인답게 모범을 보여도 모자를 판에 이런 구설수에 오른 자체가 이미지 타격은 물론 다른 군복무 연예인도 싸잡혀 욕먹는 거임" (아이디 eotj****)
박유천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류스타다. 아직 사건의 진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박유천의 이미지 타격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박유천의 소속사 측은 ‘무혐의를 입증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팬들도 부디 박유천이 떳떳하기를 바란다.
현직 한류스타가 화장실에서 여종업원을 성폭행 한 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적이지 않은가.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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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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