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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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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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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이 양진성과 헤어질 결심을 한다.
수요일 방송되는 내 사위의 여자 118회에서 현태(서하준)는 수경(양진성)에게 프랑스에 가겠다면 보내줄 테니 자신은 훈이와 함께 수경을 기다리겠다고 한다.
가은(윤지유)은 재영(장승조)의 행방을 묻는 형사에게 모른다 답하며 시간들 달라고 하고 현태는 마음을 정했냐고 묻는 박회장(길용우)의 질문에 “네”라고 결심을 굳혔음을 밝힌다.
한편, 방 여사는 그동안의 욕심을 후회하고 진숙을 부르고 박회장도 “오늘은 왠지 어머니 곁에 있고 싶다”며 방여사가 입원한 병원으로 향한다.
한편, 미리보기 마지막 장면에서는 무언가를 보고 놀라는 수경의 모습으로 끝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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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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