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위의여자]밀항하려는 최재영·방여사의 죽음… 결말까지 2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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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위의여자]밀항하려는 최재영·방여사의 죽음… 결말까지 2회 남았다

  • 승인 2016-06-15 09:39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 끝까지 죄를 뉘우치지 않은 채 밀항을 계획했다.

15일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18회에서는 보육원 원장을 뺑소니 사고로 죽게한 사실이 드러난 수배자가 된 최재영(장승조)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범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이가은(윤지유)은 “최재영 어디 있는지 진짜 모른다. 연락 오면 자수하라고 하겠다. 어떻게든 할 테니 시간을 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최재영은 자수 대신 밀항을 준비하고 이를 알게된 달석은 가은에게 “재영을 정말 좋하면 자수하게 하라”고 설득한다.

한편 방여사(서우림)는 그동안 자신의 행동들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현태(서하준)와 진숙(박순천)을 불러 사과한다. 그리고 박회장(길용우)이 병원으로 오길 기다리다 숨을 거둔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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