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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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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이 생명의 위기를 맞는다?
인기리에 방송되는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남은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내 사위의 여자’ 119회에서는 경찰에 쫓기던 최재영(장승조)이 자신을 찾으러 온 김현태(서하준)를 차로 치려고 하는 모습이 예고돼 있다.
가은(윤지유)은 재영에게 여권과 서류를 주기 위해 재영과 펜션에서 만나기로 하고 현태와 익준은 가은이 재영과 만나기로 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재영을 찾는다.
현태는 재영에게 자수하라고 말하지만 재영은 발악하며 뛰쳐나가고 급히 차에 올라탄다.
한편, 프랑스로 떠나기 위해 공항에 있던 수경(양진성)은 준의 문자를 확인하고 깜짝 놀란다.
과연 현태는 장승조에게 목숨을 잃는 것일까? 내일 오전 8시 30분 ‘내 사위의 여자’를 통해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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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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