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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세바퀴 |
가장 핫한 인물은 MC그리였다. 이날 방송에서 MC그리는 부모님의 이혼 당시 심정을 내비쳤다. 이혼 기사가 떴을때 기사들이 집에까지 찾아와 놀랐다며 집에 아무도 없는척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 기자는 집앞에 빵을 가져와 인터뷰를 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며 지금은 그 기자와 연락을 하며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
이날 MC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를 능가하는 입담으로 라스 시청률 7.3%까지 끌어올리며 아버지에게 동시간대 1위를 선물을 안겼다.
한편, ‘라디오스타’에 MC그리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래퍼명이 MC그리가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예전 김구라는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동현이의 래퍼명이 MC그리가 된 이유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다. 당시 김구라는 “(김동현의) 어릴 적 얼굴이 동그래서 ‘땡글이’라고 불렀다”며 “‘땡글이’여서 ‘그리’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이날 MC그리는 아버지가 지어진 이름으로 무대에 올라, 데뷔곡이자 자작곡인 ‘열아홉’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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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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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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