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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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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천상의 약속’ 김혜리가 송종호를 제치고 회장자리에 올랐으나 이유리가 큰 반전을 암시, 앞으로 전개에 관심이 모아진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96회에서 박유경(김혜리 분)은 회장 자리에 오르기 위해 사위 강태준(서준영 분)을 구속시켰다.
장모 박유경의 지시에 따라 박휘경(송종호 분)에게 뇌물 수수 혐의를 뒤집어 씌웠던 강태준은 구속에도 불구하고 박유경이 배후에 있었음을 밝히지 않는다.
박휘경은 박유경이 배후에 있음을 짐작하고 검찰로 강태준을 찾아가 “널 이렇게 만든 사람이 누군지 왜 밝히지 않느냐”며 화를 냈다. 그럼에도 강태준은 자신의 단독범행이라고 잡아뗐다.
그리고 그 뒤 열린 주주총회에서 차기 회장을 뽑는 투표 결과 박휘경이 박유경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박휘경을 백도의 3대 회장으로 선포하는 의사봉이 내려지려는 순간 주주총회장에 이나연(이유리 분)이 등장했다.
이나연은 자신이 3%의 백도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안성주(김보미 분)씨의 대리인이라고 밝히고는 안성주가 박유경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 결과 박유경은 근소한 차이로 박휘경을 앞지르며 회장이 됐다. 기뻐하는 박유경에게 이나연은 “백도 회장님이 되셨는데 기대하셔야죠. 이제 시작인데요”라고 말했다.
또 주주총회장에는 장세진의 친부인 이기만(윤다훈 분) 회장이 나타나, 향후 이 회장이 박유경과 장세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앞선 이나연은 이기만 회장을 만나 장세진(박하나 분)이 자기를 키워준 아버지인 장경완에게 버림받을 수 있음을 암시했다. 이나연은 “장 회장의 친 딸이 세진이 때문에 죽게 됐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과연 장경완 회장이 세진이를 품을 수 있을까요? 세진이 곧 버림받을 거다”라고 말하며 “백도그룹 박유경 회장, 그리고 그 후계자 장세진. 욕심나지 않냐”라고 물으며 이기만을 자극했다.
한편 장경완(이종원 분)은 이나연에 대한 미안함과 안쓰러운 마음에 백도희의 집앞에서 이나연을 기다렸다. 장경완은 이나연에게 원피스와 시계를 선물하며 쪽지에 앞으로 좋은 시간만 있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남겨, 이나연의 마음을 흔들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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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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