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위의여자]서하준·양진성 쌍둥이 임신하며 해피엔딩… 후속작은 '사랑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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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위의여자]서하준·양진성 쌍둥이 임신하며 해피엔딩… 후속작은 '사랑이 오네요'

  • 승인 2016-06-17 09:56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가 서하준과 양진성이 재결합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17일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20회에서는 떠나려던 박수경(양진성)이 김현태(서하준)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결국 프랑스행을 포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경과 현태는 서로에 대한 사랑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다시 함께하기로 결심한다.

한편 악행을 일삼던 장승조(최재영)는 결국 경찰에 잡혀 구속된다. 황영희 역시 사기로 막대한 재산을 사기로 모두 날려버리며 두 모자는 모두 벌을 받게된다.

이후 현태와 수경은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고 가족들 모두 행복해하며 해피엔딩을 맡게된다.

한편, SBS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 1월부터 방송됐다.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내 사위의 여자’ 후속으로는 사랑에 상처 입고 미혼모가 된 한 여자가 소박한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며 다시 찾아온 사랑을 쟁취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새겨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가 방송된다.

김지영, 이민영, 고세원, 이훈, 심은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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