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97회, 김혜리에게 윤다훈 꽃다발… 이종원 의심 짙어져

  • 핫클릭
  • 방송/연예

[천상의 약속]97회, 김혜리에게 윤다훈 꽃다발… 이종원 의심 짙어져

  • 승인 2016-06-17 10:31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천상의 약속’ 김혜리가 백도그룹의 회장이 되며 윤다훈의 애정공세가 본격화되고 그만큼 이종원의 의심의 그늘도 짙어진다.

17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방송에서 박유경(김혜리 분)은 백도그룹 회장 자리에 오르고 기쁨을 만끽한다.

그러나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도 짙어지는 법.

회장이 된 기쁨을 만끽하는 박유경 앞에 장세진(박하나 분)의 생부 이기만 회장이 나타나서 꽃다발까지 건넨다. 이에 박유경은 “수작 그만 부려. 내가 회장 됐다니까 딴 마음이라도 생겨?”라고 매몰차게 말하며 이기만의 접근을 막는다.

그 때 그 모습을 장경완(이종원 분)이 목격하고 두 사람에 대한 장경완의 의심은 짙어져만 간다. 장경완은 “당신 뭐 나한테 숨기는 거 없냐”고 물으며 박유경을 의심한다.

한편 96회에서 박휘경(송종호 분)이 백도그룹 회장이 되려던 찰나 이나연(이유리 분)이 안성주(김보미 분) 주주의 대리인 자격으로 뒤늦게 주주총회에 참석하면서 박유경에게 표를 던졌다.

이 사실에 장세진(박하나 분)은 “나연이가 주주총회에서 엄마를 지지했었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회장의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박휘경은 이나연의 배신에 가슴아파한다.

박휘경은 이나연에게 “왜 말하지 않았어요? 나한테 미리 말할 수 있었잖아요?”라고 따지지만 이나연은 박휘경 앞에서 속내를 감출 수밖에 없다.

강태준은 황금트로피 사건으로 구속상태인 가운데 장세진은 강태준과 연락이 닿지 않자 초조해 한다. 구속된 강태준을 이나연이 찾아간 장면에서는 “함부로 흔들리지 말아라. 네가 흔들리면 박유경 절대로 못 막는다”는 대사가 나와 향후 강태준이 박유경을 칠 비장의 카드로 쓰일 것임을 암시했다.

김의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2.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3.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4.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5. 오석진 교육감직 인수위 15일 출범…전문성·실행력 갖춘 진용 꾸리나
  1. [건강] "아프다" 말 못 하는 치매 어르신… '치과' 문 연 노인병원의 도전
  2. [기고] 반복되는 한화 폭발사고, 이제는 안전문화로 답해야 한다
  3. 충남대병원, 3년 내 새병원 예타 통과 목표…"머뭇거릴 수 없다"
  4. [건강]여름철 건강 이상, 단순한 더위 때문일까?
  5. 한화에어로, 안전문화혁신위 출범… 반복 사고 우려는 여전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