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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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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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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 |
‘천상의 약속’ 김혜리가 백도그룹의 회장이 되며 윤다훈의 애정공세가 본격화되고 그만큼 이종원의 의심의 그늘도 짙어진다.
17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예고방송에서 박유경(김혜리 분)은 백도그룹 회장 자리에 오르고 기쁨을 만끽한다.
그러나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도 짙어지는 법.
회장이 된 기쁨을 만끽하는 박유경 앞에 장세진(박하나 분)의 생부 이기만 회장이 나타나서 꽃다발까지 건넨다. 이에 박유경은 “수작 그만 부려. 내가 회장 됐다니까 딴 마음이라도 생겨?”라고 매몰차게 말하며 이기만의 접근을 막는다.
그 때 그 모습을 장경완(이종원 분)이 목격하고 두 사람에 대한 장경완의 의심은 짙어져만 간다. 장경완은 “당신 뭐 나한테 숨기는 거 없냐”고 물으며 박유경을 의심한다.
한편 96회에서 박휘경(송종호 분)이 백도그룹 회장이 되려던 찰나 이나연(이유리 분)이 안성주(김보미 분) 주주의 대리인 자격으로 뒤늦게 주주총회에 참석하면서 박유경에게 표를 던졌다.
이 사실에 장세진(박하나 분)은 “나연이가 주주총회에서 엄마를 지지했었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회장의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박휘경은 이나연의 배신에 가슴아파한다.
박휘경은 이나연에게 “왜 말하지 않았어요? 나한테 미리 말할 수 있었잖아요?”라고 따지지만 이나연은 박휘경 앞에서 속내를 감출 수밖에 없다.
강태준은 황금트로피 사건으로 구속상태인 가운데 장세진은 강태준과 연락이 닿지 않자 초조해 한다. 구속된 강태준을 이나연이 찾아간 장면에서는 “함부로 흔들리지 말아라. 네가 흔들리면 박유경 절대로 못 막는다”는 대사가 나와 향후 강태준이 박유경을 칠 비장의 카드로 쓰일 것임을 암시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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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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