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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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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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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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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 |
‘천상의 약속’이 결말을 향해가며 막바지 반전을 더하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97회에서 강태준(서준영 분)이 박유경(김혜리)의 계략에 톡톡히 당했다.
구속중인 강태준은 자신을 찾아온 장경완(이종원 분)이 박유경이 배후에 있는지를 다그치자 “박유경의 지시를 받고 모든 일을 계획했다”고 털어놓았다.
히자만 박유경은 장경완의 추궁에도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강하게 부정했다. 심지어 박유경은 이중장부를 갖고 있다는 강태준을 더욱 옥죄기 위해 공금횡령사건을 조작, 강태준의 모친 오만정(오영실 분)의 계좌로 58억원의 뭉칫돈이 흘러간 것처럼 조작했다.
검찰에 소환된 오만정은 울먹이며 “우리 태준이가 재벌 그룹 사위인데, 돈을 횡령할 리가 없다”며 울부짖었다. 예상치 못한 박유경의 강수에 강태준 역시 크게 흔들리고…
장경완은 강태준 구속사건에 이어 이기만 회장(윤다훈 분)과의 관계에까지 더욱 짙은 의심을 하게 됐다.
장경완은 이기만 회장이 박유경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함께 차를 타고 가는 모습을 목격하고 박유경에게 전화하지만 박유경은 거짓말로 둘러댔다. 이에 장경완은 “나에게 숨기는 것이 없냐”고 재차 물어봤다.
장경완의 의심이 짙어가는 가운데 취임식 날은 다가오고 취임식 당일 박유경이 식장에 들어서는 가운데 이기만 회장은 기자회견을 자청, 기자들 앞에 나타났다.
그 순간 이나연(이유리 분)은 의미심장해 보이는 물건을 손 안에 쥐고 있는 모습이 그려지고… 다음주에 남은 총 5회의 방송에서 복수의 결말이 어떻게 내려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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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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