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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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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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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다섯 |
‘아이가 다섯’ 안재욱과 소유진의 결혼이 또다시 난관에 부딪혔다. 간신히 안재욱의 처가식구들과 어머니를 설득했지만, 이번엔 안재욱과 소유진의 자녀들이다.
어제 방송된 ‘아이가 다섯’ 35회 에서는 어른들의 허락을 받아낸 안재욱과 소유진이 아이들에게 재혼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들은 재혼을 하는 상대가 친구들의 아빠, 엄마라는 사실에 놀라고, 방송 말미 안재욱의 아들은 반대 의견을, 소유진의 아들은 찬성하지만 ‘아빠와 살겠다’는 폭탄 선언을 해 소유진을 충격에 빠트린다.
19일 방송되는 ‘아이가 다섯’ 36회에서는 아이들의 재혼 반대로 어려움을 겪는 안재욱과 소유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상태(안재욱)는 인사 전 따로 부모님을 찾아가 결혼은 자신들이 알아서 진행한다고 말해 오미숙을 속상하게 한다. 장민호와 박옥순은 집 얻을 때 보태라며 상태에게 통장을 내민다.
볼링장에 숨어있던 상민(성훈)은 태민(안우연)과 함께 있는 진주(임수향)를 목격한다. 모든 관계를 알게된 상민은 태민에게 갑자기 각서를 쓰라하고한다.
한편 미정은 자신이 재혼하면 인철(권오중)과 살고 싶다는 우영의 의견을 인철에게 전한다. 인철은 소영(왕빛나)과 상의하고 고민끝에 자신이 이미 재혼했다는 사실을 우영에게 밝히려고 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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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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