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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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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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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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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34회 |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이필모가 중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가운데 이필모와 김소연, 이상우의 ‘짠한’ 삼각관계가 그려지며 시청률까지 동반상승하고 있다.
19일 방송된 ‘가화만사성’ 34회 시청률은 18.0%(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이는 전날의 33회분(15.3%)보다 2.7%p나 상승했다.
19일 방송에서는 이상우에 이어 김소연까지 이필모의 병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유현기(이필모 분)의 병이 악화되는 가운데 괴로워하는 유현기를 목격한 서지건(이상우 분)은 유현기를 차에 태워 주사를 놓았다.
봉해령(김소연 분)은 유현기(이필모 분)의 몸에 이상이 있음을 직감으로 느끼고 우연히 떨어뜨린 약통을 들고 약국을 찾아 약의 정체를 물었다. “중증 암 환자가 먹는 약”이라는 약사의 말에 봉해령은 유현기를 찾아갔다.
봉해령은 “두고 간 것이 있어 주러 왔다”며 약통을 내밀었지만 유현기는 떨어진 약통을 줍지 못한다. 이를 본 봉해령은 “당신 죽니?”라고 물었다.
이어 봉해령은 “죽을 거면 조용히 죽지. 우리 집에 왜 찾아왔냐”고 따져 물었고 유현기는 “죽기 전까지 내가 보고 싶은 사람 보는 것도 안 되는 거니”라고 씁쓸하게 답했다.
서지건은 유현기에게 “치료도 받고, 반드시 살아라. 그래야 평생 미안해하며 용서를 빌거 아니냐. 나처럼”이라고 설득했지만, 유현기는 수술을 받을 의지도, 병과 싸워 이길 희망도 놓아버린 상태이다.
봉해령까지 유현기의 병세를 알게 된 가운데 세 사람의 ‘짠한’ 삼각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주목된다.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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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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