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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에릭)과 오해영(서현진)의 꼬여가는 사랑에 시청자들도 지친것일까. 상승세를 타던 ‘또 오해영’의 시청률이 주춤하기 시작했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15회는 7.92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14회의 시청률 8.836%보다 0.9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또 오해영은 12회에서 9.4%를 찍으며 10%대를 예상했지만 모두의 바램과는 달리 7회만에 다시 7%대로 떨어지고 말았다.
어제 방송에서 도경(에릭)은 죽음에 대한 환시를 보던 중 자신을 죽이려던 범인이 바로 오해영의 약혼자였던 한태진(이재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교통사고를 당하는 순간 운전석에 한태진(이재윤 분)의 모습을 보게 된 것.
아직까지 자신의 몰락이 도경(에릭)인줄만 알고 있는 한태진(이재윤)의 오해는 과연 풀릴 것인지. 도경과 해영의 사랑은 이대로 계속될 수 있을지… 회가 갈수록 심장이 쫄깃하게 만드는 tvN '또 오해영’은 오늘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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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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