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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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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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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가 방송 2회만에 배우들의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김지영을 미혼모로 만들고, 조건을 보고 이민영과 결혼했음에도 심은진과 불륜을 저지르는 이훈의 악역 연기가 시청자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내일 방송되는 ‘사랑이 오네요’ 3회에서는 카페에 손님으로 온 상호(이훈)와 다희(심은진)를 보고 놀라는 오우주(장동직)의 모습이 그려진다.
우주는 선영(이민영)의 얼굴을 확인하고 상호와 다희가 선영 몰래 테이블 아래에서 발장난 치는 것을 발견하고 불쾌해한다.
선영은 화장실에서 나오다 취객이 자신의 옷에 오물을 쏟자 당황해하고 우주는 갈아입을 옷을 건네며 상호와 다희에 대해 묻는다.
한편, 은희(김지영)는 해인(공다임)이 맡긴 가방 안의 물건들을 보게 되고 해인에게 화를 낸다.
과연 이민영은 자신을 속이고 있는 남편 이훈의 불륜사실에 대해 알게될까?
내일 아침 8시 30분 방송되는 ‘사랑이 오네요’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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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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