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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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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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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의 불륜커플 이훈-심은진의 대담한 행동이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22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3회에서는 이훈과 심은진이 이민영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간 자리에서 몰래 애정행각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현재 이민영에게 사촌사이라고 속이고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그들은 레스토랑에서 테이블 밑으로 애정행각을 펼치는 등 대담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심은진은 이민영이 화장실에 가자 이훈에게 “오빠는 부인만 보면 좋아 죽는 거 알아?”라고 투정을 부리고 이훈은 “아무리 맹꽁이라도 티 내면 되냐. 둘을 위해서니 눈꼴셔도 참아라”라며 심은진을 달랬다.
심은진은 “돈만 아니면 당장이라도 오빠 확 뺏어버리고 싶은데. 오빠가 저 여자 덕에 사니까 내가 참는다”라며 “그런데 나선영은 아직도 우리가 사촌인줄 믿고 있나봐”라고 순진한 이민영을 비웃었다.
한편 심은진과 이훈의 불륜 행각을 지켜보는 이가 있었으니 라이브카페 주인 장동직이다.
장동직은 취한 취객이 구토를 해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이민영에게 옷을 건네며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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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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