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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2회. tvN 수목드라마 ‘또 오해영’은 과연 시청률 10% 고지를 넘을 수 있을까.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또 오해영’ 16회 시청률은 8.027%(닐슨코리아, 케이블 유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전회인 15회 (7.929%)보다 소폭 상승했다.
한편, ‘또 오해영’의 최종회인 16회분 원고가 최종 탈고 됐다는 소식이 들린다. 최종 결말까지 철통보안을 유지하며 현재는 17회차 촬영이 진행중이다.
과연 도경(에릭)과 오해영(서현진)의 사랑은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인지 마지막회까지 긴장의 끈을 쥐게 될 것 같다. 제작진은 엔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애초 작가의 계획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 밝히기도 했다.
‘또 오해영’이 다음주 종영까지 시청률 10%를 넘을 수 있을지도 관심이다. 이미 역대 케이블 드라마 중 월화드라마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또 오해영’은 역대케이블 드라마 시청률 4위에 링크되어 있다. 이제 응답하라 1944와 약 2.2%p 정도 차이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
한태진(이재윤)이 자신을 죽이려고 한 사실을 알게된 도경(에릭)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도경의 마지막 사랑은 진행형으로 끝날지, 아니면 과거형으로 끝나버릴지… 종영까지 단 2회가 남았지만 여전히 결말을 예측할 수 없다. '또 오해영'이 다음 주 마지막 방송에서 월화드라마라는 핸디캡을 벗고 10%라는 마의 벽을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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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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