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100회, 이유리 “마지막 남은 하나까지 다 뺏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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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100회, 이유리 “마지막 남은 하나까지 다 뺏겠다”

  • 승인 2016-06-22 10:39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0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0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0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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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0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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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0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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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0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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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0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0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0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0회 예고


‘천상의 약속’ 이유리의 복수에 김혜리와 박하나 모녀가 통한의 눈물을 흘린다.

22일 오후 방송될 KBS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100회 예고방송에 따르면 박휘경(김혜리 분)은 압류가 된 집을 보고 놀라고 박유경과 장경완(이종원 분)은 박휘경(송종호 분)에게 이나연(이유리 분)을 말려달라고 한다.

박유경은 “네 엄마 길바닥에 나앉게 하고 싶지 않으면 네가 처리해”라고 박휘경을 몰아세우고 박휘경은 이나연에게 “대체 어디까지 할거에요?”라며 복수를 멈추라고 설득한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복수의 의지를 다지는 이나연이 박유경을 상대로 “이제 당신에게 남은게 뭐에요. 마지막 남은 그 하나마저 내가 다 뺏어버릴테니까”라고 말하는 대사가 이어져, 앞으로 남은 3회의 방송에서 이유리의 마지막 복수가 어떤 형태가 될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장세진(박하나 분)과 결별한 강태준(서준영 분)은 건설현장에서 새 인생을 시작하고 장세진은 박유경을 향해 소리를 지르며 “내 인생을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든건, 다 엄마”라고 분노를 토해낸다.

또 장경완까지 이혼의사를 밝힌 상황에서 궁지에 몰린 박유경은 결국 통한의 눈물을 쏟아낸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평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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