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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
가수 한동근은 예능 보석이 될까.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음악대장 하현우, 테이, 효린과 함께 출연한 한동근은 다소 엉뚱한 발언을 쏟아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93년생으로 효린보다 2살 아래인 한동근은 선배 효린에게 처음부터 돌직구를 날렸다. “사진으로 볼때 얼굴이 찐빵 짓누른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보니 아름답다”고 말해 선배 가수들을 깜짝 놀라게했다.
이어 하현우가 효린과 ‘우리 결혼했어요’를 같이 하고 싶다며 복면가왕때 목소리를 듣고 빠졌다고 고백하자 한동근은 이에 질세라 효린과 같이 우결을 찍어보고 싶다고 나섰다.
이날 MC규현은 한동근에게 ‘고백 마니아’라는 말이 있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는 “좋아하는 마음이 들면 바로 고백하는데 다 차인다”며 “교제까지 하고 첫 키스 상대였는데 다른 남자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동근은 2013년 MBC ‘위대한 탄생3’우승자로 복면가왕에 출연 가수로서 얼굴을 알렸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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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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