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김지영이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친딸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오늘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4회에서는 김지영의 지나친 간섭으로 집을 나가는 공다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공다임은 자신의 친 엄마가 김지영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김지영은 담배와 임신테스트기가 들어있던 가방이 자신의 딸이 아닌 친구의 가방이라는 사실을 알고 안도한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공다임의 친구를 만나 “거리를 둬달라”고 말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공다임은 화를 내며 “이제 나 볼 생각 하지말라”며 집을 나가 버린다.
자신의 맘을 몰라주는 공다임 때문에 마음아픈 김지영. 사실 그녀는 김지영이 23년전 낳은 친딸이었다.
김지영은 결국 “엄마 나 그냥 모든 걸 다 말하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고 싶어”라며 울음을 터뜨렸다.
한편 공다임에게 줄 꽃을 사기위해 갔던 김지영은 꽃집에서 고세원을 만나고, 드레스 디자이너를 섭외하고 싶다는 그의 말을 단칼에 거절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