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오네요] 자꾸만 마주치는 고세원-김지영, 인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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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오네요] 자꾸만 마주치는 고세원-김지영, 인연일까?

  • 승인 2016-06-23 09:41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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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사랑이 오네요’ 김지영이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친딸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오늘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4회에서는 김지영의 지나친 간섭으로 집을 나가는 공다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공다임은 자신의 친 엄마가 김지영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김지영은 담배와 임신테스트기가 들어있던 가방이 자신의 딸이 아닌 친구의 가방이라는 사실을 알고 안도한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공다임의 친구를 만나 “거리를 둬달라”고 말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공다임은 화를 내며 “이제 나 볼 생각 하지말라”며 집을 나가 버린다.

자신의 맘을 몰라주는 공다임 때문에 마음아픈 김지영. 사실 그녀는 김지영이 23년전 낳은 친딸이었다.

김지영은 결국 “엄마 나 그냥 모든 걸 다 말하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고 싶어”라며 울음을 터뜨렸다.

한편 공다임에게 줄 꽃을 사기위해 갔던 김지영은 꽃집에서 고세원을 만나고, 드레스 디자이너를 섭외하고 싶다는 그의 말을 단칼에 거절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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