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복수냐 화해냐… 이유리의 마지막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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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복수냐 화해냐… 이유리의 마지막 선택은?

  • 승인 2016-06-24 10:36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2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2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2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2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2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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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2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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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2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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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2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2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2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2회 예고


‘천상의 약속’ 이유리는 과연 자신의 신장을 떼어줄 것인가?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이 24일 마지막 회(102회)를 남겨둔 가운데 미리 공개된 예고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예고편에 따르면 장세진(박하나 분)이 죽을 위기에 처하자 박유경(김혜리 분)은 이나연(이유리 분)에게 신장을 제공하라고 뻔뻔하게 요구한다.

이나연 역시 앞서 101회에서 장세진이 교통사고시 자신을 의도적으로 지켜주려 한 것으로 보인다는 경찰 관계자의 말을 들었던 상황이라 장세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상황이었다.

그러나 102회 예고편에서 이나연은 사고 조사결과 ‘누가 고의로 사고를 유발했고, 자신이 표적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에 이나연의 마음은 차갑게 굳게 되고, 뻔뻔하게 신장이식을 요구하는 박유경에게 “당신이 내 몸을 요구할 자격이나 돼?”라고 되묻는다.

이후 박유경의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예고편은 끝나, 과연 결말이 어떻게 내려질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과연 이나연이 차가운 복수의 칼을 휘두를지, 아니면 신장이식을 통해 화해와 용서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숨가쁘게 달려온 102회의 마지막 엔딩이 기대된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늘(24일) 오후 7시50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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