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해(MBC 오후 7시15분)
아버지는 지욱(박선호)을 만나 사표를 건넨다. 지욱은 영자(박민지)를 백화점에서 일하게 해달라 부탁드려 보지만 봉일(강신일)은 단호히 거절한다. 의사가 돼야 했을 우리 영자가 백화점에서 일을 하다니, 모두 나 때문이 아닌가. 아버지는 죄책감에 그리고 미안함에 눈물이 쏟아진다.
▲별난 가족(KBS1 오후 8시25분)
혜리는 윤재와 헤어지고 가는 길에 쓰러지고, 윤재는 그런 혜리를 병원으로 데리고 간다. 한편 충재가 야채가게 아들임을 알게 된 삼월은 충재에게 이별을 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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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Y(SBS 오후 8시55분)
목에 젓가락이 꽂힌 여자, 고의인가? 불운인가?
당진의 한 선술집에서 회식을 하던 여성의 목에 젓가락이 꽂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식당에서 쓰던 플라스틱 젓가락이 여자의 목을 9mm 정도 뚫고 들어가 박혔던 것! 젓가락이 조금만 더 들어갔다면 정맥을 찔러 과다출혈로 자칫 생명에 지장을 주었을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다행히 피해 여성의 상처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정도였지만 놀란 피해자는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야 했다고 하는데… 사건 이후 회사까지 그만 둘 정도로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했다는 피해자 박 씨. 대체 그 날, 그녀의 목엔 왜 젓가락이 꽂혔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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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스페셜 6.25 기획(KBS1 밤 10시)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은 1951년 3월 미8군 총사령관으로 부임했다. 그리고 그가 결혼 10년만에 얻은 외아들 지미 밴 플리트 중위는 미군의 해외복무 규정상 참전이 불가함에도 불구하고 탄원서까지 써 가며 한국행을 자원해 참전했다.
1952년 4월4일. 지미 밴플리트 중위가 임무 수행 도중 실종되었다. 미군은 즉각 수색대를 파견했으나 그의 시신조차 찾을 수 없었다. 그러자 밴플리트 장군은 모든 수색을 중단시킨다.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해서였다.
▲하나뿐인 지구(EBS 오후 8시50분)
<남산, 어미새의 사랑> 서울 도심 속 빌딩숲에 둘러싸인 남산,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무려 60여 종의 새가 살고 있는 곳 남산 속, 우아하고 품격있는 새들의 몸짓을 보신 적 있나요? 인간과 공존하며 쉴 틈 없는 육아 전쟁을 펼치는 새들의 이야기, 봄과 여름, 짧은 시간 속에 벌어지는 어미새의 치열한 생존과 번식의 현장, 3개월 간의 밀착 취재 끝에 발견한 멸종위기종 새매의 번식까지 남산 그리고 다양한 새들의 생태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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