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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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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정꽃님(나해령), 정기택(홍성덕) 부녀가 이수창(정희태)의 계략으로 위기에 빠졌다.
29일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 87회에서 윗사람이 지시로 정기택이 작동시킨 기계가 합선이 일어나며 고장이 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이는 이수창이 손을 써놓은 것으로, 정기택은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소용이 없다.
결국 정기택과 오징어먹물빵을 경쟁사에 빼돌렸다는 혐의를 받고있는 정꽃님은 정직처분을 받게된다.
한편 이강욱(이창욱)은 수창을 찾아 처음으로 꽃님의 가족을 구해 달라 부탁하지만, 수창은 “그 집에서 나오면 찾아오라”며 냉정하게 돌아선다.
결국 수창은 꽃님을 위해 집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꽃님이한테만은 늘 고마웠고 사랑한다'는 편지를 남긴채 집을 떠난다.
박선호(지은성)와 민혜주(정이연)는 결국 약혼식을 올리고 그후 3년의 세월이 흐른다.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전쟁의 참화 속 다른 사람의 삶을 통째로 빼앗은 여자와 그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 자식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용서와 화해에 관한 이야기다.
‘내 마음의 꽃비’는 KBS2에서 매주 월~금요일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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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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