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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예고편 캡쳐. |
오늘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우리 무슨 사이야 특집'으로 신혜선-성훈, 토니안-김재덕, 서유정-송재희가 출연한다.
이날 신혜선은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성훈에게 실제로 설렌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라고 했고 성훈은 "극중 신혜선도 좋아하는 여성상이지만 평상시의 혜선이도 좋아한다. 세상 모르게 귀엽다"고... 더욱이 성훈이 신혜선에게 새벽 4시에 전화를 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두 사람이 실제로도 썸을 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짙은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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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예고편 캡쳐. |
한편 군대 선후임으로 만난 이래 8년째 동거를 한 토니안과 김재덕은 한때 그룹 H.O.T와 젝스키스에 속해 라이벌이었던 사이가 무색할 만큼 끈끈한 우정을 키워왔다.
토니안은 "원래 내가 집안의 가장이었다. 그런데 최근 젝스키스 컴백 후 김재덕이 바빠지면서 안살림을 도맡고 있다"며 부부 포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토니안과 김재덕은 "합동 결혼식을 올릴 생각이다. 김재덕만 있으면 돈도 명예도 필요 없다"고 말하는 등 서로에게 뗄레야 뗄 수 없는 소중한 존재임을 과시했다.
다소 과한 두 사람의 8년 동거 스토리와 성훈&신혜선 커플의 케미는 30일(목)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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