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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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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정꽃님과 꽃님의 빵집 연화당이 위기에 빠졌다.
오늘 아침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 90회에서는 수창의 계략으로 연화당이 궁지에 몰리게 되는 과정이 그려진다.
주한 미국대사 부인 만찬회에 빵을 납품하려던 민혜주는 연화당 빵에게 밀려 계약을 뺏기고, 연화당이 꽃님의 가게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이에 선호를 찾아가 “연화당이 꽃님의 빵집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냐”며 “오빠는 이제 내 약혼자다. 더는 나 실망시키지 말라”며 화를 낸다.
천일란 역시 연화당이 꽃님의 빵집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진작에 싹을 잘라버려야 됐다” 말하고, 이에 고민하던 수창은 “좋은 생각이 났다”며 꽃님을 향한 계략이 있음을 암시한다.
수창은 연화당 빵을 먹고 싶어하던 가난한 아이와 그 엄마에게 “빵을 사줄테니 내가 시키는 데로만 하면 된다”고 돈을 건넨다.
한편 연화당 빵집에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와 “빵을 먹고 식중독이 걸렸다”며 화를 내며 가게를 엉망으로 만든다.
과연 연화당은 '식중독 빵'이라는 오명을 벗어날 수 있을까.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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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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