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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 캡쳐 |
의사도 못 고친다는 불치병 ‘공주병’이 걸렸단다.
주인공은 한참 크는 아들, 딸도 아닌, 엄마란다. 거기에 ‘연예인병’ 말기로 고칠 방법이 없단다. 때릴 수도 말리 수도 없고 고민만 쌓여가는 아이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노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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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 캡쳐 |
“누가 우리 엄마 좀 말려주세요~!”
내 몸매는 최고라고 자랑하는 엄마를 바라보는 아들의 절규.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억장무너지는 ‘엄마의 일탈’과 이에 아랑곳하지 않는 엄마의 위풍당당 행진곡이 펼쳐진다.
“그만 좀 하세요!”
빗발치는 비난에도 엄마의 시원한 난타는 덤으로 펼쳐진다.
말리던 사람마저도 그 매력에 빠져들까?
절대로 기죽지 않는 엄마의 매력으로 시원하게 들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SBS TV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7월 4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됩니다./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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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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