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91회] 수상함 느끼는 꽃님과 강욱 "왜 병원에 식중독 환자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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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91회] 수상함 느끼는 꽃님과 강욱 "왜 병원에 식중독 환자가 없지?"

  • 승인 2016-07-04 17:31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정꽃님이 ‘식중독 빵’을 만들었다는 누명을 벗기위해 동분서주한다.

5일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 91회에서는 누명을 쓰고 망연자실해 하는 꽃님(나해령)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그런 꽃님에게 서연희는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고 꽃님은 연희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낀다.

연화당이 식중독으로 물의를 일으켰다는 소식을 들은 선호(지은성)은 의아하게 생각하고, 혜주(정이연)은 선호가 꽃님을 걱정한다는 생각에 속상하다.

한편, 미성제과에서는 연화당 대신 행사에 비치할 빵을 준비하고, 꽃님과 강욱(이창욱)은 식중독이라는 누명을 벗기기 위해 돌아다니지만, 방법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한다.

그런 와중에 강욱은 식중독에 걸렸다는 아이가 뛰어노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과연 꽃님과 강욱은 수창의 계략임을 알아내고 연화당을 구해낼 수 있을까.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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