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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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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박민규가 ‘줄리아 김’을 만나 크게 놀랐다. 바로 서연희의 얼굴 이었기 때문이다.
5일 방송된 ‘내마음의 꽃비’ 91회 에서는 정치 후원금 문제로 박민규(김명수)와 서연희(임채원)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박민규는 서연희를 꼭 닮은 ‘줄리아 김’의 모습에 깜짝 놀라며 정체를 의심하고 결국 국밥집으로 찾아가 서연희의 존재를 확인한다.
한편 꽃님(나해령)과 강욱(이창욱)은 ‘식중독 빵’을 만들었다는 누명을 벗기위해 애를 쓴다. 그러다 식중독에 걸렸다고 말한 아이와 엄마가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아이의 엄마를 찾아가 “진실을 말해달라”며 눈물을 흘린다.
결국 꽃님의 진심에 자책감을 느낀 아이 엄마는 국제부인회에 찾아가 “미성제과가 연화당을 곤란에 빠트리기 위해 돈을 주며 거짓말을 부탁했다”는 사실을 폭로한다.
이로인해 미성제과의 빵은 결국 탈락하게 되고 연화당 빵이 국제부인회에 공급되게 된다.
분해하던 일란은 꽃님에게 “다시 봐야겠다”며 비아냥 대고 꽃님은 “3년전과는 많은 게 변했다”며 당당하게 맞섰다.
과연 연화당과 꽃님에겐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지게 될까. 일일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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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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