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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한 벅. |
지금은 ‘노래방 회식송’으로 유명한 추억의 듀엣 '벅'이 슈가맨의 레전드 듀오 특집에 출연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서는 벅이 소환됐다. ‘맨발의 청춘’ 열창에 앞서 (이 노래는)회식자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곡으로 1995년에 데뷔했고 평균 신장이 185cm가 넘는다고 소개했다.
이날 유재석은 출연했던 듀오들이 대부분 사이가 좋지않았다는 얘기들을 많이 했었다며 불화설에 대해 운을 뗐다.
김병수는 특별히 싸운일이 없었다며 당시 박성준에게 3가지를 주문했다고 소개했다. “존칭을 써라, 화내면 5분정도 참아라, 변하더라도 천천히 변해라” 김병수의 말에 유재석은 너무 본인위주로 이기적인 것이 아니냐며 방청객들을 공감케 했다. ‘벅’은 함께 출연한 ‘UN’과는 반대로 한달에 한번정도는 만난다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김병수는 근황 질문에 현재 음반제작과, 공연사업을 하다가 지금은 중국 컨텐츠 비즈니스를 한다며 얼마전 김수현이 전용기를 타고 중국에 갔을때 직접 태우고 갔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 지금은 아이돌을 키우는 엔터테인먼스 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박성준은 실내 포차를 운영한다고 소개하며 가게 깨알 홍보를 잊지 않았다.
한편, 이날 벅은 활동당시 스태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훈훈함을 더했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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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한 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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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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