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수창·일란 새로운 악행… 위기에 빠진 덕수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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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수창·일란 새로운 악행… 위기에 빠진 덕수의 운명은?

  • 승인 2016-07-07 09:54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덕수(민복기)가 수창과 일란의 계략에 빠졌다.

7일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 93회에서는 수창의 악행에 대해 알게되는 민덕수(민복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수창(정희태)은 직원에게 “커프스를 보냈냐”며 화를 내고 직원은 “잘 도착했냐”고 말해 수창의 화를 돋운다. 이어 "혹시 공장장이 이 커프스버튼에 대해서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하는줄 알지?"라며 비밀로 할 것을 당부한다.

천일란(임지은)은 서연희의 출소 시점에 커프스가 배달된 사실에 이상함을 느끼지만 수창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또한 덕수가 회사를 물려받는 것을 막기위해 이중장부를 만들어 누명을 씌울 계략을 꾸민다.

수창과 일란을 수상하게 느낀 덕수는 수창의 친구로부터 수창이 김계옥의 교통사고를 조작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듣게된다. 하지만 이는 수창의 계략이었다.

한편 꽃님(나해령)은 국제부인회 납품이후 연화당의 빵이 입소문을 타 잘 팔리자 기뻐하고, 그런 꽃님을 보며 강욱(이창욱)은 “꽃님이 만든 빵을 더 많은 사람이 먹었으면 좋겠다”며 응원한다.

덕수는 수창의 친구로부터 회사에 수창의 비밀장부가 있다는 말을 듣고 급히 회사로 가고, 같은시간 일란과 함께 회사에 있던 김계옥은 덕수가 비밀장부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덕수를 의심하게 된다.

끝을 보이지 않은 수창과 일란의 악행, 과연 덕수는 이번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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