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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한 그릇의 유혹, 냉국수! 밥이 주식인 우리나라 사람이 밥 못지않게 좋아하고 자주 먹는 음식이 국수다. 특히 여름 철, 간편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냉국수는 여름 별미이자 밥상 위의 고마운 친구다. 고된 일을 끝내고 후루룩~ 국수 한입을 먹으면 여름 더위는 물론 세상만사 걱정거리가 싹~ 사라진다는데. 본격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땅과 바다가 내어준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차가운 국수 한 그릇으로 올 더위를 잊어보자!
▲KBS 스페셜(KBS1 밤 10시)
21세기 한국의 생존전략 100년 일등 기업 GE의 혁신
1892년 토머스 에디슨의 전기조명 회사로 시작한 제너럴 일렉트릭(GE)은 180개국에 33만여명의 직원을 둔 미국의 대표적인 제조기업이다. 최근 GE는 2020년까지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고 선언하면서 세계의 산업 지형도가 재편되고 있다. 수평적이고 유연한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변신에 성공한 GE의 사례를 통해 저성장 시대 한국 기업들이 빠른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비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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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성대현, 살벌한 마라도 살이! 김원희와 성대현이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에 떴다.
평소 "마라도에 가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던 김원희는 드디어 성대현과 함께 마라도를 방문하게 된다. 김원희는 앞서 방송에서 “은퇴 후 해녀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한 바 있고 성대현 역시 “저는 해남으로 오해받을 정도로 수영을 잘해요”라고 밝힌 적이 있었다. 하지만 성대현은 막상 바닷속으로 들어가자 물장구를 치며 허우적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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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자전거 타는 미용실 아줌마 [경상남도 양산시]가 소개된다. 파마를 말고 기다리는 시간을 틈타 즐기는 ‘짬 라이딩’,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미용실 아주머니의 이중생활이 관심을 모은다.
머리만 하러 왔다 하면 원장님이 계속 사라진다는 양산의 한 미용실. 손님의 파마를 말기가 무섭게 사라진 원장님이 올라탄 것은 바로 자전거?! 일하는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MTB 자전거를 탄다는 오늘의 주인공 김미경(55세) 씨다. 미용실에서부터 자전거를 타고 출발한 지 고작 20분 만에 산꼭대기까지 오르는 미경 씨. 미경 씨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가파른 경사와 험한 길을 능숙하고 빠르게 질주한다. 손님의 파마를 말아 놓고 기다리는 시간 동안만 즐기는 일명 ‘짬 라이딩’. 머리가 완성되는 단 30분의 시간을 넘지 않는 것이 미경 씨의 짬 라이딩 원칙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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