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한국인의 밥상, 차가운 유혹 냉국수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한국인의 밥상, 차가운 유혹 냉국수

  • 승인 2016-07-07 14:45
[TV프로]7월7일 목요일


▲한국인의 밥상( KBS 오후 7시35분)
차가운 한 그릇의 유혹, 냉국수! 밥이 주식인 우리나라 사람이 밥 못지않게 좋아하고 자주 먹는 음식이 국수다. 특히 여름 철, 간편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냉국수는 여름 별미이자 밥상 위의 고마운 친구다. 고된 일을 끝내고 후루룩~ 국수 한입을 먹으면 여름 더위는 물론 세상만사 걱정거리가 싹~ 사라진다는데. 본격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땅과 바다가 내어준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차가운 국수 한 그릇으로 올 더위를 잊어보자!

▲KBS 스페셜(KBS1 밤 10시)
21세기 한국의 생존전략 100년 일등 기업 GE의 혁신
1892년 토머스 에디슨의 전기조명 회사로 시작한 제너럴 일렉트릭(GE)은 180개국에 33만여명의 직원을 둔 미국의 대표적인 제조기업이다. 최근 GE는 2020년까지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고 선언하면서 세계의 산업 지형도가 재편되고 있다. 수평적이고 유연한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변신에 성공한 GE의 사례를 통해 저성장 시대 한국 기업들이 빠른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비법을 알아본다.


▲자기야-백년손님(SBS 오후 11시15분)
김원희·성대현, 살벌한 마라도 살이! 김원희와 성대현이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에 떴다.
평소 "마라도에 가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던 김원희는 드디어 성대현과 함께 마라도를 방문하게 된다. 김원희는 앞서 방송에서 “은퇴 후 해녀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한 바 있고 성대현 역시 “저는 해남으로 오해받을 정도로 수영을 잘해요”라고 밝힌 적이 있었다. 하지만 성대현은 막상 바닷속으로 들어가자 물장구를 치며 허우적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5분)
MTB 자전거 타는 미용실 아줌마 [경상남도 양산시]가 소개된다. 파마를 말고 기다리는 시간을 틈타 즐기는 ‘짬 라이딩’,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미용실 아주머니의 이중생활이 관심을 모은다.
머리만 하러 왔다 하면 원장님이 계속 사라진다는 양산의 한 미용실. 손님의 파마를 말기가 무섭게 사라진 원장님이 올라탄 것은 바로 자전거?! 일하는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MTB 자전거를 탄다는 오늘의 주인공 김미경(55세) 씨다. 미용실에서부터 자전거를 타고 출발한 지 고작 20분 만에 산꼭대기까지 오르는 미경 씨. 미경 씨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가파른 경사와 험한 길을 능숙하고 빠르게 질주한다. 손님의 파마를 말아 놓고 기다리는 시간 동안만 즐기는 일명 ‘짬 라이딩’. 머리가 완성되는 단 30분의 시간을 넘지 않는 것이 미경 씨의 짬 라이딩 원칙이라고 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4.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5.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1.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2.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3.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4. 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비상상황실 운영한다
  5. 대전교통공사, 전국 최초 맞춤형 승차권 서비스 제공

헤드라인 뉴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 근거를 담은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여당이 '2월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서면서, 오는 6·3 지방선거를 통합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국회 행안위는 12일 밤 10시 10분 전체회의를 열고 자정 직전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각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국가 재정지원과 교육자치 특례 등을 담았다. 행정통합의 특례 근거를 명시한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주운 신용카드로 1000만 원 상당의 금 목걸이를 구입하고, 택시비를 내지 않는 등의 범행을 일삼은 대전 촉법소년 일당이 11일 경찰의 귀가 조치 직후 편의점에서 현금을 또다시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과 경찰의 보호자 인계 조치, 그리고 재범이 반복되다 12일 대전가정법원이 긴급동행영장을 발부하면서 이들은 법원 소년부로 넘겨져 소년원 송치 심사를 받게 됐다. 촉법소년 제도의 실효성과 재범 차단 장치에 대한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8분께 서구 갑천변 일대에서 만 13세 남학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